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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수동·반자동, 무엇이 다를까?

발행 2026.11.01

로또 번호를 고르는 세 가지 방식의 차이와, 방식에 따라 당첨 확률이 달라지는지를 설명한다.

로또를 구매할 때 번호를 고르는 방식은 자동, 수동, 반자동의 세 가지이다. 세 방식은 번호를 누가 고르는가만 다르다.

세 가지 방식

  • 수동: 슬립지(마킹 용지)에서 45개 숫자 중 6개를 직접 골라 마킹한다.
  • 자동: 6개 번호를 모두 무작위로 받는다. 판매점에 자동으로 요청하거나 슬립지의 “자동선택”에 마킹한다.
  • 반자동: 원하는 번호를 1개 이상 6개 미만으로 고르고 “자동선택”에 마킹하면 나머지 번호가 무작위로 채워진다.

확률 차이

방식에 따른 확률 차이는 없다. 어떤 방식으로 고르더라도 한 게임은 8,145,060가지 조합 중 하나이며, 조합마다 당첨 확률이 같다. 자동이 더 유리하다거나 수동으로 분석하면 유리하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고, 방식은 번호를 고르는 편의의 차이일 뿐이다.

방식을 고르는 기준

  • 번호를 고민할 시간이 없다면 자동이 편하다.
  • 기념일처럼 꼭 넣고 싶은 번호가 있다면 반자동이 알맞다.
  • 모든 번호를 직접 정하고 싶다면 수동을 택한다.

구매 시 참고할 정보

로또 6/45는 1게임에 1,000원이며 슬립지 한 장에 최대 5게임까지 고를 수 있다. 구매 한도는 구매 경로에 따라 다르다(2026-11-01 확인 기준 인터넷은 한 회차에 1인당 최대 5,000원). 가격과 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구매 전에 동행복권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로또될상 “번호 만들기”와의 차이

로또될상의 번호 만들기는 번호를 추천해 보여 주는 기능이며 복권을 구매하는 기능이 아니다. 만든 번호를 실제로 구매하려면 판매점이나 공식 경로를 이용해야 한다. 번호 필터를 적용해도 당첨 확률은 높아지지 않으며, 취향에 맞는 번호를 쉽게 고르는 도구로만 활용해야 한다.

구매 방식·가격·한도는 동행복권 공식 안내(2026-11-01 확인) 기준이다. 변경될 수 있으므로 구매 전에 최신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확인일 2026.11.01 · 출처: 동행복권 로또6/45 안내